게이트웨이 초기화는 프로브 응답 채널로 명령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— 즉시가 아니라
다음 프로브 주기(최대 5초) + 전달 확인까지 걸립니다. 명령은 cmd_id로
1회만 실행되며, 게이트웨이가 확인(ack)하면 자동 해제됩니다.
지우기 전에 CSV를 내려받아 두세요.
측정을 끄면 게이트웨이는 LoRa 게이트웨이 역할만 하고 지연 측정·첫 홉 수집을 멈춥니다.
꺼진 동안에도 다시 켜는 명령을 받으려고 30초마다 대기 신호만 보내므로, 켜기는
최대 30초 뒤에 반영됩니다. 꺼 둔 구간은 회선 끊김 이력에서 제외됩니다.
마지막 수신-
손실률-
송신 주기-
서버 처리시간-
경로-
누적 수신-
송신 노드 - (-)
· run -
· 최신 seq -
· 시각출처 -
· run 내 수신 -건 / 결측 -건
| seq |
겉보기 편도 (ms) |
서버 처리 (µs) |
경로 |
끊김 횟수-
총 끊김 시간-
최장 끊김-
가용률-
경로 전환-
해당 기간에 끊김이 없습니다.
프로브 수신 간격이 정상 주기의 2.5배 이상 벌어진 구간을 끊김으로 판정합니다.
해상도는 프로브 주기(-초)가 한계라, 그보다 짧은 순단은 잡히지 않습니다.
run이 바뀐 구간은 게이트웨이 쪽 프로세스가 재시작된 것입니다.
⚠️ 겉보기 편도(t2−t1)를 지연으로 읽지 마세요.
이 값에는 게이트웨이와 서버의 시계 오프셋이 그대로 섞여 있습니다.
절대값은 의미가 없고(음수도 나옵니다) 흔들림과 추세를 보는 용도입니다.
실제 RTT와 시계 오프셋은 게이트웨이에서만 계산됩니다 —
서버 DB에는 t1·t2·t3만 있고 t4가 없기 때문입니다.
4-타임스탬프 방식의 이유와 계산식은 docs/latency-probe/protocol.md에 있습니다.